11. 05. 해질녘 때 쯤.
집에 가려고 동방을 나와 문을 잠그고 돌아선 순간,
빨갛게 변한 하늘이 눈에 들어와
급하게 카메라를 꺼내들고 바로 찰캌.
동방이 3층에 있어도,
이럴땐 나쁘지 않구나.(笑)